HERI 나사 유지형 · 시멘트가 잇몸에 남지 않는 보철
기공실에서 지르코니아 지대주에 크라운을 접착한 뒤 구강 안에서 나사로 고정하는 보철입니다. 입 안에 시멘트를 쓰지 않아 잔류 시멘트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며, 필요할 때 보철을 떼었다 다시 붙이는 재취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제조사·논문 표기 기준).
입 안에 시멘트를 쓰지 않고
나사로 고정하는 보철
HERI는 크라운을 기공실에서 지르코니아 지대주에 접착해 완성한 뒤, 구강 안에서는 나사로 픽스처에 고정하는 나사 유지형 보철입니다.

픽스처 · 지대주 · 크라운 세 층을 나사 하나로 고정합니다.
- 크라운 · 겉으로 보이는 치아 모양 (지르코니아)
- 지대주 · 크라운을 받치는 기둥
- 픽스처 · 잇몸뼈에 심는 뿌리
크라운과 지대주는 기공실에서 미리 합치고, 입 안에서는 나사로만 고정합니다.
구강 내 시멘트 없음
크라운 접착이 기공실에서 끝나고 입 안에서는 나사로만 고정합니다. 잇몸 속에 남는 시멘트가 없어, 잔류 시멘트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둡니다(논문 표기 기준).
떼었다 다시 붙이는 재취득
나사로 고정하기 때문에 필요할 때 보철을 깨지 않고 분리할 수 있습니다. 나사 풀림이나 임플란트 주위염 처치 시 떼어 처치한 뒤 다시 고정합니다.
CAD/CAM 지르코니아
지대주와 크라운을 디지털 데이터로 밀링합니다. 밀링 지르코니아의 굴곡강도는 약 800~1,200 MPa(YSZ 기준)로 보고됩니다.
인상 없이 디지털 제작
트리오스 구강 스캐너로 본뜨기 없이 스캔해 보철을 설계합니다. 식립 각도와 나사 구멍 위치를 보철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계획합니다.
3층으로 쌓고 나사로
하나로 고정합니다
임플란트 보철은 픽스처 - 지대주 - 크라운 세 층으로 이뤄집니다. 픽스처는 잇몸뼈에 심는 뿌리, 지대주는 그 위에 올리는 기둥, 크라운은 겉으로 보이는 치아 모양입니다. HERI 나사 유지형은 지대주와 크라운을 기공실에서 미리 합치고, 입 안에서는 나사 하나로 픽스처에 고정합니다.




구강 스캔으로 보철을 설계합니다
트리오스 구강 스캐너로 식립된 픽스처와 주변을 스캔합니다. 본뜨기(인상 채득) 없이 디지털 데이터로 지대주 형태와 나사 구멍 위치를 설계합니다. 나사 구멍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게 어금니는 씹는 면(교합면), 앞니는 혀 쪽 면(설면)에 둡니다†1.
지대주와 크라운을 가공합니다
설계 데이터로 지르코니아 지대주와 크라운을 CAD/CAM으로 밀링합니다. 부위와 무는 힘에 따라 1편 지르코니아 지대주를 쓰거나, 티타늄베이스에 지르코니아를 결합한 2편 방식을 씁니다. 무는 힘이 큰 어금니는 노화 후 강도가 유지되는 티타늄베이스 결합 방식을 검토합니다†2.
기공실에서 크라운을 접착합니다
지대주에 크라운을 붙이는 접착 과정을 입 밖, 기공실에서 끝냅니다. 이 단계가 HERI 타입의 핵심으로, 접착이 구강 밖에서 이뤄지므로 입 안에 시멘트가 남지 않습니다. 잇몸 속 잔류 시멘트로 인한 자극 위험 자체를 줄이는 구조입니다†1.
구강 안에서 나사로 고정하고 마무리합니다
완성한 보철을 입 안에서 나사로 픽스처에 고정하고, 나사 구멍을 같은 색 재료로 메웁니다. 나사로 고정하므로 나사가 풀리거나 처치가 필요할 때 보철을 깨지 않고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이후 정기 점검에서 나사 상태와 잇몸을 확인합니다.

†1나사 유지형 보철의 구조·나사 구멍 위치·재취득성 및 기공실 접착(HERI 타입) 임상 기사 (덴포라인 / 덴탈뉴스). 재취득성 서베이 (Journal of Dental Education 2024).
†2티타늄베이스 결합 2편 지르코니아 지대주는 노화 후 강도 692→852 N으로 유지·향상, 1편 지르코니아는 525→412 N으로 감소 (PMC11431843 / Materials 2025). 연구 조건 기준이며, 실제 결과는 무는 힘·관리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나사 유지형 · 시멘트 유지형 비교
두 방식은 크라운을 픽스처에 고정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우열 비교가 아닙니다. HERI 관점에서 핵심은 잇몸 속에 시멘트 잔존물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대합치와의 거리가 짧아 수직 공간이 부족한 부위에도 적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진단 결과에 맞춰 방식을 정합니다.
| 항목 | HERI 나사 유지형Screw-Retained | 시멘트 유지형Cement-Retained |
|---|---|---|
| 고정 방법 | 구강 안에서 나사로 고정 (크라운 접착은 기공실) | 지대주 위에 크라운을 입 안에서 시멘트로 접착 |
| 잔류 시멘트 | 구강 내 시멘트 없음 (잔류 위험 줄임) | 넘친 시멘트가 잇몸 속에 남을 수 있음 |
| 재취득(분리) | 가능 (깨지 않고 떼었다 재고정) | 어려움 (떼어낼 때 크라운 손상 우려) |
| 주로 보고되는 합병증 | 기술적 합병증 (나사 풀림·도재 치핑) | 생물학적 합병증 (잔류 시멘트성 주위염) |
| 전체 합병증 위험 | 상대적으로 낮게 보고 (RR 0.54) | 상대적으로 높게 보고 (체계적 고찰 기준) |
| 까다로운 경우 | 앞니 등 식립 각도로 나사 구멍 내기 어려운 부위 | 잇몸 아래 마진이 깊어 시멘트 제거가 어려운 부위 |
읽는 법: 표는 우열 순위가 아닙니다. 같은 환자에게도 앞니냐 어금니냐, 식립 각도가 어떤가에 따라 맞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합병증 위험(RR 0.54)은 한 체계적 고찰(2025) 기준이며, 실제 적용은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다른 보철 방식은 커스텀 지르코니아 지대주, CNC 일체형 보철 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아래 경우에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적용 여부와 모든 결과가 같은 것은 아니며, 한 가지 보철 방식이 모든 부위에 맞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쓸지는 진단으로 정합니다.

잇몸 속에 시멘트가 남지 않도록, 시멘트를 쓰지 않는 나사 유지형으로 HERI를 갖춥니다.
잔여 시멘트는 잇몸 속에서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워 임플란트 주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진이 깊은 부위에 HERI를 두어 시멘트 없이 고정하고, 나사를 풀어 보철과 잇몸 상태를 점검할 수 있게 합니다.
- 잇몸 속 시멘트 자극을 줄이고 싶을 때잇몸 아래 마진이 깊은 부위처럼 시멘트 제거가 까다로운 경우, 구강 내 시멘트를 쓰지 않는 나사 유지형을 검토합니다.
- 나사 구멍을 낼 위치가 확보될 때어금니 씹는 면이나 앞니 혀 쪽 면에 나사 구멍을 둘 수 있는 식립 각도면 나사 유지형이 적합합니다.
- 대합치와의 거리가 짧아 수직 공간이 부족할 때맞물리는 반대쪽 치아와의 간격이 좁아 보철 높이를 넉넉히 확보하기 어려운 부위에서, HERI의 치은연하 슬리브 구조는 제한된 수직 공간에서도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분해·수리·관리 접근이 중요한 부위나사 풀림이나 주위염 처치 시 보철을 떼었다 다시 붙이는 재취득이 필요한 경우에 검토합니다.
- 65세 이상 보험 지르코니아 보철 대상일 때2025년 2월부터 65세 이상 건강보험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추가됐습니다. 적용 여부와 조건은 진단 후 안내합니다.
한 가지 보철 방식이 모든 경우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나사 유지형이 적합한지는 식립 부위·각도·무는 힘·심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앞니처럼 식립 각도가 까다로워 나사 구멍을 적절히 낼 수 없으면 시멘트 유지형이나 다른 지대주·보철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나사 유지형은 나사 풀림(5년 기준 약 12.7% 보고)이나 표면 도재 치핑 같은 기술적 문제 가능성이 있어 정기 점검이 필요하며, 결과와 사용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부작용 가능성: 식립 후 출혈, 감염, 신경 손상, 임플란트 주위염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보철 자체도 나사 풀림·도재 파절·치핑 가능성이 있어 정기 점검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읽는 법: 1편 지르코니아 지대주는 반복 하중(노화) 후 강도가 줄고 파국적 파절 패턴이 보고되는 반면, 티타늄베이스 결합 2편 방식은 노화 후에도 강도가 유지돼 무는 힘이 큰 어금니에서 티타늄 지대주(약 823 N)에 필적했습니다. 다만 이는 연구 조건 기준이며, 어떤 부위에서도 똑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대주 방식은 무는 힘·이갈이·심미 조건을 진단으로 확인한 뒤 정합니다.

어떤 보철을 어느 부위에 쓸지는 진단으로 정하며, 비용은 보철 종류·지대주 방식·식립 개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65세 이상은 2025년부터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보험에 적용되며, 비급여 진료비는 원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공개합니다.
오래 쓰실 수 있게 나사 상태까지 점검합니다
임플란트 보철의 사용 기간은 보철 방식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무는 힘·이갈이·구강 위생·정기 점검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한 12년 다기관 연구에서 지르코니아 나사 유지형 보철의 보철 생존율은 98.2%, 임플란트 생존율은 99.4%로 보고됐고, 관찰 기간 동안 지르코니아 자체의 파절은 없었습니다(연구 조건 기준, 개인차 있음). 그래서 식립으로 끝내지 않고 관리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정기 점검에서 나사 확인
나사 유지형 보철은 나사 풀림이 비교적 흔한 기술적 합병증으로, 한 자료에서는 5년 기준 약 12.7%로 보고됩니다. 정기 점검에서 나사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풀림이 있으면 보철을 떼어 다시 조이거나 교체합니다. 재취득이 쉬워 대응이 비교적 간단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임플란트 실패의 주요 원인은 잇몸뼈가 녹는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나사 유지형은 보철을 떼어 표면을 청소하는 처치 접근이 가능합니다. 칫솔질·치간칫솔 관리와 정기 스케일링을 함께 안내합니다.
도재 치핑은 단계별로 대응
지르코니아 자체 파절은 드물지만, 표면 도재가 일부 떨어져 나가는 치핑은 한 12년 연구에서 13.5%로 보고됩니다. 작은 치핑은 다듬어 마무리하고, 범위가 크면 보철을 떼어 수리·재제작을 검토합니다. 진행 정도에 맞춰 대응 방향을 정합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식립한 임플란트를 10년 보증으로 관리합니다. 보증은 정기 점검과 구강 위생 관리를 지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적용 범위는 내원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사용 기간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ERI는 기공실에서 지르코니아 지대주에 크라운을 접착한 뒤, 구강 안에서 나사로 픽스처에 고정하는 나사 유지형 임플란트 보철입니다. 입 안에서 시멘트를 쓰지 않는 것이 핵심으로, 잔류 시멘트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둡니다. 나사로 고정하기 때문에 필요할 때 보철을 떼었다 다시 붙이는 재취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제조사·논문 표기 기준).
나사 유지형은 보철을 나사로 픽스처에 고정하고, 시멘트 유지형은 지대주 위에 크라운을 시멘트로 붙입니다. 한 체계적 고찰에서는 나사 유지형이 시멘트 유지형 대비 전체 합병증 위험이 낮게 보고됐고(RR 0.54), 특히 잇몸 속에 남은 시멘트로 인한 생물학적 합병증이 적었습니다. 다만 나사 유지형은 나사 풀림이나 도재 파절 같은 기술적 문제 가능성이 있어 정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 더 낫고 나쁜 문제가 아니라, 식립 부위·나사 구멍 위치·심미 조건에 맞게 선택합니다.
나사 구멍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둡니다. 어금니는 씹는 면(교합면), 앞니는 혀가 닿는 안쪽 면(설면)에 구멍을 내고, 고정한 뒤 같은 색 재료로 메웁니다. 앞니처럼 각도가 까다로운 부위는 식립 각도와 나사 구멍 위치를 함께 고려해 보철을 설계합니다.
시멘트 유지형 보철을 붙일 때 넘친 시멘트가 잇몸 속에 남으면, 그 자리가 임플란트 주위 조직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잇몸 아래 마진이 깊을수록 남은 시멘트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고, 방사선 사진으로도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사 유지형 보철은 입 안에서 시멘트를 쓰지 않아 이 위험 자체를 줄이는 구조입니다(논문 표기 기준).
CAD/CAM으로 밀링한 지르코니아의 굴곡강도는 약 800~1,200 MPa(YSZ 기준)로 보고됩니다. 한 12년 다기관 후향 연구에서는 지르코니아 나사 유지형 보철에서 지르코니아 자체의 파절이 관찰되지 않았고, 표면 도재가 일부 떨어져 나가는 치핑은 13.5%에서 보고됐습니다. 수치는 연구 조건 기준이며, 실제 내구성은 무는 힘·이갈이·관리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지대주는 크게 1편 지르코니아와 티타늄베이스 결합 2편 지르코니아로 나뉩니다. 1편 지르코니아는 노화(반복 하중) 후 강도가 줄고 파절 위험이 보고됩니다. 티타늄베이스에 지르코니아를 결합한 2편 방식은 노화 후에도 강도가 유지되거나 향상돼, 무는 힘이 큰 어금니에서 티타늄 지대주에 필적하는 내구성을 보였다는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위와 무는 힘에 맞춰 지대주 방식을 정합니다(연구·제조사 표기 기준).
나사 유지형 보철에서 나사 풀림은 비교적 흔한 기술적 합병증으로, 한 자료에서는 5년 기준 약 12.7%에서 보고됩니다. 나사 유지형은 보철을 떼어 나사를 다시 조이거나 교체하기 쉽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보철을 깨지 않고 재취득해 처치한 뒤 다시 고정할 수 있어, 풀림이 생겨도 비교적 간단히 대응합니다. 정기 점검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나사 유지형 보철은 필요할 때 크라운을 깨지 않고 떼어낼 수 있어,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긴 경우 보철을 분리해 표면을 청소하는 처치를 한 뒤 다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시멘트로 붙인 보철은 떼어내기 어려워 처치 접근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다만 주위염은 진행 정도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므로, 정기 점검에서 일찍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서울이고운치과에서는 트리오스 구강 스캐너로 입 안을 스캔해, 인상 채득(본뜨기) 없이 디지털 데이터로 지대주와 크라운을 설계하고 CAD/CAM으로 밀링합니다. 만든 지르코니아 지대주에 크라운을 기공실에서 접착한 뒤, 구강 안에서 나사로 고정합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채윤 원장이 식립 단계에서 보철 설계를 함께 계획하므로, 픽스처 식립 각도와 보철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2025년 2월부터 65세 이상 건강보험 임플란트 보철 재료에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추가됐습니다. 본인부담은 30%(의료급여 1종 10%, 2종 20%)이며, 보험 적용 개수와 조건은 정해진 기준을 따릅니다. 적용 여부와 자세한 내용은 진단 후 안내하며, 비급여 진료비는 원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공개합니다.
한 가지 보철 방식이 모든 부위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나사 유지형은 나사 구멍을 낼 위치가 확보돼야 하고, 앞니처럼 식립 각도가 까다로우면 시멘트 유지형이나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어떤 보철을 쓸지는 식립 부위·각도·무는 힘·심미 조건을 진단으로 확인한 뒤 정합니다. 식립 후에는 출혈·감염·신경 손상·임플란트 주위염 등 부작용 가능성이 있어 정기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며,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보철 사용 기간은 보철 방식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무는 힘·이갈이·구강 위생·정기 점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12년 연구에서 지르코니아 나사 유지형 보철의 보철 생존율은 98.2%로 보고됐으나, 이는 연구 조건 기준이며 사용 기간을 보장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임플란트를 10년 보증으로 관리하며, 결과와 사용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내 케이스엔 어떤 보철이 맞을까요?
진단으로 정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먼저 식립 부위·각도·무는 힘을 확인합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식립 단계부터 보철 설계까지 함께 보고, 맞는 방식을 정합니다.
※ 어떤 보철 방식을 쓸지는 진단 후 환자분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고정 방식·재료·강도 정보는 제조사·논문 표기 기준입니다. 식립 후 출혈·감염·신경 손상·임플란트 주위염 등 부작용 가능성이 있고, 보철 자체도 나사 풀림·도재 파절·치핑 가능성이 있어 정기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며, 결과와 사용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