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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 파주 자연치아 살리기 보존치료 · Save Your Natural Tooth

임플란트보다,
자연치아 살리기가 먼저입니다

큐레이펜 빛 진단과 저선량 3D CT로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임플란트는 그 다음에 의논합니다.

자연치아를 살려야 하는 이유

대체할 수 있어도, 똑같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임플란트는 빠진 치아의 자리를 대신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자연치아가 가진 기능을 그대로 옮겨오지는 못합니다. 유지가 가능한 치아라면 먼저 살려보는 편이 낫다는 것이 보존학의 일반적인 방향입니다.

자연치아 뿌리에는 씹는 힘과 미세한 감각을 전달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 조직은 인공 구조물이 그대로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진료하는 치과이면서도, 저는 보존을 먼저 권합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를 서둘러 빼지 않는 것, 그 판단이 10년 뒤 입안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뽑기 전에,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교합

씹는 힘의 균형

자연치아는 위아래가 맞물리며 씹는 힘을 나눕니다. 한 개를 잃으면 주변 치아의 부담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 살릴 수 있을 때 살려두는 편이 낫습니다.

감각

뿌리의 미세 감각

자연치아 뿌리에는 압력과 질감을 느끼는 조직이 있어 무는 힘을 미세하게 조절합니다. 인공 구조물로는 이 감각을 그대로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골흡수

잇몸뼈 보존

치아가 빠지면 그 부위의 잇몸뼈가 점차 흡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연치아를 유지하면 뼈에 자극이 이어져 이런 변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살릴 수 있는 경우

혹시 이런 경우이신가요?

한 줄 안내

아래에 해당한다고 모두 살릴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할 가치가 있는 상황입니다.

진단으로 뿌리와 잇몸뼈 상태를 판단한 뒤, 살릴 수 있는 경우와 어려운 경우를 나눠 안내합니다.

다른 곳에서 발치를 권유받았어도, 서울이고운치과는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큐레이펜 빛 진단과 저선량 3D CT로 다시 확인합니다.

  • 다른 곳에서 발치를 권유받았지만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은 경우발치를 권유받았더라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치아가 아프거나 시큰거려 신경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신경 안쪽 염증이라면 신경치료로 치아 자체는 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충치가 깊지만 치아 전체를 빼기는 망설여지는 경우상한 부위가 일부에 국한되면 그 부분만 다듬어 메우거나 씌워 자연치아의 나머지를 보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전에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가 다시 아픈 경우구부러진 근관이나 석회화된 근관도 재신경치료로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뿌리 상태에 따라 보존 여부는 달라집니다.
약 75~85%
근관치료 첫 시도 성공률 범위. (IEJ 체계적 문헌고찰 보고)
10년 약 97%
신경치료 후 자연치아 장기 생존율. 20년 약 81%로 보고됩니다. (IEJ 후향연구)
약 0.85
큐레이펜(QLF) 빛 진단의 치아 균열 감지 민감도. (Sensors 2021 보고)
세 전문의 협진

한 치아를 살리기까지, 세 전문의가 함께 갑니다

치아를 살리는 일은 한 전문의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표원장이 이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판단하고, 보존과 전문의가 신경치료·부분수복으로 최대한 살리고,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보철로 오래 쓰도록 마무리합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이 과정을 구강악안면외과·치과보존과·통합치의학과 세 전문의가 각자의 전공으로 맡습니다. 저마다 전공이 다른 만큼, 이 치아에 가장 도움이 되는 판단을 함께 모읍니다.

이채윤 대표원장,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01진단 · 살릴 수 있는지 판단

이채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 대표원장

대표원장으로서 이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보존으로 충분하면 보존과로 잇고, 치근단수술처럼 외과적으로 남길 방법이 있으면 시도하며, 무리하게 남기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때는 그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치근단수술 등 외과적 보존이 가능한지 판단합니다.
  • 살리기 어려우면 발치 후 임플란트로 이어서 의논합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 대표원장 · 발치·보존의 외과적 판단 · 임플란트 식립

조세현 원장, 치과보존과 전문의
02보존 · 최대한 자연치아 살리기

조세현 치과보존과 전문의

치아를 살리는 일을 전공한 보존과 전문의로, 신경치료·부분수복으로 최대한 자연치아를 남깁니다. 큐레이펜 빛 진단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균열을 확인하고, 엔도위즈 고주파로 미세 근관까지 처치합니다.

  • 큐레이펜 빛 진단과 저선량 3D CT로 보존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 구부러지거나 석회화된 근관, 재신경치료도 가능한 범위까지 시도합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보존과 레지던트 4년 · 대한치과보존학회 발표 우수상

김다윗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03보철 · 살린 치아를 오래

김다윗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살린 치아는 약해질 수 있어, 크라운·보철로 보강해 오래 쓰도록 마무리합니다. 씌우려면 남은 치아 벽이 충분해야 해, 보존 단계부터 보철까지 이어서 계획합니다. 재료는 금속을 쓰지 않는 지르코니아로 진행합니다.

  • 신경치료·부분수복한 치아를 크라운으로 보강합니다.
  • 남은 치아 구조를 살려 깎는 양을 최소화합니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크라운·세라믹 보철 수복

“보존이 어려우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을 세 전문의가 함께 의논합니다.”

※ 진료 단계와 담당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단계를 거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존이 가능하면 첫 단계에서 끝나고, 보강이 필요하면 보철 단계로 이어집니다. 정확한 계획은 진단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살리기 어려운 경우

어려운 경우는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모든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리하게 남기면 오히려 통증이나 재발로 이어질 수 있어, 살리기 어려운 상태라면 그 이유를 분명히 안내합니다.

살리기 어려운 경우란 보존치료로는 기능을 되돌리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아를 무리하게 남기기보다 발치 후 임플란트나 다른 보철을 의논하는 편이 입안 전체에 도움이 됩니다.

Vertical root fracture

뿌리의 수직파절

뿌리가 세로로 갈라진 경우입니다. 신경치료로는 갈라진 뿌리를 되돌릴 수 없어 발치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균열이 의심되면 크랙(치아 균열) 단계별 진단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Severe bone loss

심한 골소실

잇몸뼈가 많이 녹아 치아를 지지하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남은 뼈가 일정 수준 아래로 줄면 보존보다 발치 후 재건을 의논하는 편이 낫습니다.

Extensive caries

광범위한 충치

충치가 치아 대부분으로 번져 남길 구조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보철로 보강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발치 후 다른 방법을 의논합니다.

※ 위 경우라도 진단 결과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큐레이펜 빛 진단과 3D CT로 상태를 확인한 뒤 보존 가능성을 함께 정합니다. 안 해도 되는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엔도위즈(ENDO-WIZ) 고주파 신경치료 장비
엔도위즈 고주파 신경치료

약제가 닿기 어려운 곳까지 고주파로

신경치료는 치아 안쪽 신경에 생긴 염증과 감염을 처치하고 치아 자체는 살리는 방법입니다. 근관은 가늘고 구불구불해 약제만으로는 깊숙한 곳까지 닿기 어렵습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500KHz 고주파를 쓰는 엔도위즈를 활용해 미세 근관까지 처치합니다.

01

미세 근관까지 처치

고주파 열 에너지로 약제가 닿기 어려운 미세 근관 안쪽까지 처치합니다. 구부러진 근관이나 석회화된 근관에도 시도합니다.

02

치료 횟수 단축 가능성

상태에 따라 당일 근관 충전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내원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 후 욱신거림이 줄어드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신경치료 자세히
치아 단면 모식도, 상한 부위만 다듬어 세라믹 인레이로 채워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부분수복
부분수복으로 살리기

상한 부위만 다듬어 나머지를 보존

충치나 깨짐이 치아 일부에 국한된 경우에는 신경치료까지 가지 않고도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한 부위만 다듬어 메우거나 씌워 자연치아의 나머지를 보존하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 어떤 재료로 채우는지는 손상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가능한 한 자연치아 구조를 많이 남기는 방향으로 정합니다.

  • 충치가 일부에 국한되면 그 부위만 다듬어 메웁니다.
  • 깨짐 범위가 넓으면 세라믹 인레이나 부분 보철로 보강합니다.
  • 안 해도 되는 신경치료는 권하지 않고, 진단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진단으로 판단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확인하고 정합니다

살릴 수 있는지는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는 정하기 어렵습니다. 깊은 균열은 일반 방사선 영상으로 잡아내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 큐레이펜 빛 진단과 저선량 3D CT로 함께 확인합니다.

치아 모식도, 큐레이펜(QLF) 파란 빛으로 치아 균열과 초기 충치를 비춰 확인하는 장면
QLF · 큐레이펜 빛 진단

형광 이미지로 균열·초기 충치 확인

가시광선 형광을 이용해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치아 균열과 초기 충치를 이미지로 확인합니다. 보존 가능성을 판단할 때 일반 방사선 영상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보완합니다.

에나멜 균열 감지 민감도 약 0.85~0.90 (문헌 보고)
서울이고운치과 저선량 3D CT 진단 장비
Low-dose 3D CT

뿌리·잇몸뼈 상태를 입체로 판단

뿌리의 상태, 잇몸뼈가 얼마나 남았는지, 파절 여부를 입체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저선량 프로토콜을 사용해 방사선 노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촬영합니다.

저선량 CBCT 방사선량 약 5 마이크로시버트 수준 (문헌 보고)

※ 진단 결과로 살릴 수 있는 경우와 어려운 경우를 나눠 안내하고,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 함께 의논합니다. 결정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진단·치료 계획은 내원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미리 알아두세요 · 한계와 정기 점검

보존치료를 받았다고, 그 치아가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경치료·부분수복으로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는 큐레이펜 빛 진단과 3D CT로 확인한 뿌리·잇몸뼈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보존 후에도 통증, 감염, 치아 상태에 따라 재치료나 발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경과를 정기 점검으로 확인합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약해질 수 있어 크라운 등으로 보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강과 정기 점검을 함께 하면 자연치아를 더 오래 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살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하게 남기기보다 발치 후 임플란트나 다른 방법을 의논하는 편이 낫습니다.

보존 후 나타날 수 있는 경우

  • 치료 후 통증·시린 증상이 일시적으로 이어지는 경우
  • 감염·염증이 다시 생겨 재치료가 필요한 경우
  • 보존이 어려워 결국 발치가 필요한 경우

개인차가 있어 정기 점검으로 보존 상태를 확인합니다. 경과에 따라 치료 계획을 다시 의논합니다.

살리기 어려울 때, 임플란트 연계

  • 보존이 어려운 경우에만 발치 후 임플란트를 의논합니다.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채윤 원장과 함께 진행합니다.
  • 보존과 임플란트를 한 곳에서 이어 의논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안내 보기

※ 점검 주기와 시점은 치아 상태와 경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증·감염이 이어지면 재치료나 발치가 필요할 수 있어, 정기 점검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정기 점검 주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자연치아 살리기를 앞두고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진단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치아 안쪽 신경의 염증이라면 신경치료로, 충치나 깨짐이 일부에 국한되면 부분수복으로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릴 수 있는지는 큐레이펜 빛 진단과 저선량 3D CT로 확인한 뿌리·잇몸뼈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진단 후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정확한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발치를 권유받은 경우라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남아 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빼기 전에 신경치료·부분수복으로 보존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합니다. 다만 확인 결과 살리기 어려운 상태라면 그 사실도 솔직히 안내합니다.

큐레이펜은 가시광선 형광을 이용해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치아 균열과 초기 충치를 이미지로 확인하는 진단 장비입니다. 깊은 균열은 일반 방사선 영상만으로는 잡아내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 형광 이미지로 보존 가능성을 함께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엔도위즈는 500KHz 고주파를 이용해 약제가 닿기 어려운 미세 근관까지 열 에너지로 처치하는 장비입니다. 상태에 따라 당일 근관 충전이 가능한 경우가 있고, 치료 횟수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근관 형태와 감염 정도에 따라 결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자연치아의 장기 생존율은 문헌상 10년 약 97%, 20년 약 81%로 보고됩니다. 다만 치아 상태, 보철 여부, 관리 정도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신경치료 후 약해진 치아는 크라운 등으로 보강하고 정기 점검으로 상태를 확인하면 더 오래 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저선량 3D CT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문헌상 저선량 CBCT 촬영의 방사선량은 약 5 마이크로시버트 수준으로 보고되며, 이는 일상에서 받는 자연 방사선과 비교할 만한 정도입니다. 다만 임신 가능성 등은 촬영 전에 알려주시면 상황에 맞게 안내드립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살리기 어려울 때 검토하는 방법입니다. 수직파절, 심한 골소실, 광범위한 충치처럼 보존이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하게 치아를 남기기보다 발치 후 임플란트나 다른 보철을 의논합니다. 이때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이채윤 원장과 함께 진행합니다. 임플란트 안내 보기 →

신경치료(근관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입니다. 다만 신경치료 후 씌우는 크라운의 재료에 따라 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지고, 큐레이펜·3D CT 같은 진단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단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신경치료로 염증이 정리되면 욱신거림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치료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불편할 수 있고, 근관 형태나 감염 정도에 따라 통증이 이어지면 재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사라진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경과를 정기 점검으로 확인합니다.

이전에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가 다시 아픈 경우라도 재신경치료로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부러진 근관이나 석회화된 근관도 큐레이펜·3D CT로 확인한 뒤 끝까지 시도합니다. 다만 뿌리가 갈라졌거나 골소실이 심하면 보존이 어려울 수 있어, 진단 후 가능성을 함께 판단합니다.

시큰거림이 모두 신경치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균열이나 잇몸 문제, 충치 등 원인이 다양해, 큐레이펜 빛 진단과 3D CT로 원인을 확인한 뒤 신경치료가 필요한지 부분수복으로 충분한지 판단합니다. 안 해도 되는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 충치치료 자세히 →

임플란트가 자연치아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유지가 가능한 치아는 먼저 보존을 시도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 보존학의 일반적인 방향입니다. 치과보존과 전문의 조세현 원장이 보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살리기 어려운 경우에만 임플란트를 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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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를 권유받았더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펜 빛 진단과 3D CT로 먼저 살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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