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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색 지르코니아 크라운 보철물
운정 · 파주 크라운 · 보철 전문의 4인 협진 진료

크라운·보철, 입안 가득 물던 본뜨기 없이
구강스캔으로 정밀하게 만듭니다

씌우기 전에 남은 치아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트리오스 구강스캔·원내 3D 프린트·당일 임시치아로 이어지는 디지털 워크플로로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크라운·보철이란

혹시 이런 치아이신가요?

한 줄 정의

크라운·보철은 신경치료를 마쳤거나 충치·외상으로 크게 손상된 치아를 인공치아 모양으로 씌워 보호하는 치료입니다. 본래 형태로는 무는 힘을 견디기 어려운 치아를 감싸, 갈라지거나 더 부서지는 것을 막습니다.

씌우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남아 있는 치아 구조(건전 치질)입니다. 받칠 벽이 충분한지, 크라운이 정말 필요한지부터 확인하고 재료를 정합니다.

  • 신경치료를 마쳐 치아가 약해지고 잘 부서질 수 있는 경우신경치료한 치아는 안쪽이 비어 깨지기 쉬워, 어금니처럼 무는 힘이 큰 부위는 크라운으로 보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충치나 외상으로 치아가 크게 깨지거나 금이 간 경우충전재만으로는 형태를 살리기 어려울 만큼 손상이 크면 씌워 감싸는 방식을 검토합니다.
  • 오래된 보철이 들뜨거나 안쪽에 문제가 생겨 교체를 검토하는 경우경계가 들떠 시멘트가 녹거나 안쪽에 충치·잇몸 변화가 생기면 큐레이펜 빛 진단으로 안쪽 상태를 확인합니다.
  • 치아가 반복해서 깨지거나 이갈이로 마모가 심한 경우반복 파절이나 마모가 심하면 더 안정적인 방향을 권하고, 이갈이가 심한 경우 나이트가드를 함께 고려합니다.
치아 모식도, 다듬은 치아 위에 단일 크라운을 씌우는 분해도
Single · 단일 크라운

한 개의 치아를 씌우는 경우

손상된 치아 하나를 감싸 보호합니다. 신경치료 후나 크게 깨진 치아에 가장 흔하게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 약해진 치아 한 개를 그대로 살려 씌우는 방식
  • 부위와 무는 힘에 맞춰 형태와 교합을 조정
  • 남은 치아 구조가 충분한지 먼저 확인
치아 모식도, 빠진 자리 양옆 지대치에 3유닛 브리지를 씌우는 분해도
Bridge · 브리지

빠진 치아를 양옆으로 잇는 경우

치아가 하나 빠졌을 때 양옆 치아를 지대치로 삼아 연결된 보철로 빈 자리를 메웁니다. 임플란트와 조건을 비교해 정합니다.

  • 양옆 치아를 다듬어 연결하는 고정식 보철
  • 양옆 치아 상태가 받칠 만한지 확인이 필요
  • 임플란트와 비교해 더 맞는 방향을 함께 결정
디지털 워크플로

인상재 없이 스캔하고,
원내에서 바로 만듭니다

서울이고운치과 크라운·보철은 트리오스 구강스캔에서 시작해 원내 3D 프린트(당일 임시치아), 교합 확인까지 디지털 데이터 하나로 이어집니다. 환자분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트리오스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스캔하는 장면
STEP 1 · 구강스캔

인상재를 물지 않습니다

구역질 부담을 줄입니다

입안 가득 인상재를 무는 대신, 트리오스 스캐너가 치아를 지나가며 본을 뜹니다. 떠낸 형태는 화면으로 바로 함께 확인합니다.

원내 3D 프린터로 치아 모형과 임시치아를 제작하는 장면
STEP 2 · 원내 3D 프린트

당일 임시치아까지, 원내에서 바로

저스트스캔 당일 제작 · 석고 가루 없음

스캔 데이터로 모형과 임시치아(저스트스캔)를 원내 3D 프린터로 바로 만듭니다. 석고 없이 깔끔하고, 최종 크라운을 기다리는 동안도 모양이 자연스럽습니다.

교합지로 크라운의 맞물림을 확인하는 장면
STEP 3 · 교합 확인

씹는 높이까지 맞춰 마무리

높은 자리 미세 조정

장착할 때 교합지로 맞물림을 확인하고 높은 자리를 미세하게 다듬습니다. 씹을 때 편안해야 마무리로 봅니다.

※ 부위·잇몸 상태에 따라 전통 인상이 더 맞는 경우가 있고, 임시치아 적용 여부도 케이스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손상에 크라운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일부는 충전이나 부분수복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방법은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김다윗 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씌우는 하루가 아니라,
씹는 10년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이고운치과 크라운·보철을 맡고 있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다윗입니다. 보철의 수명은 치아와 만나는 경계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저는 트리오스 구강스캔으로 본을 뜨고, 원내 3D 프린트와 저스트스캔 임시치아로 이어지는 디지털 방식으로 경계까지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씌우는 일보다, 남길 수 있는 구조를 먼저 확인합니다.”

01

남은 치아 구조를 먼저 확인

크라운을 받칠 벽이 충분한지부터 확인합니다. 건전 치질이 부족하면 무리하게 씌우기보다 더 안정적인 방향을 의논합니다.

02

이갈이가 심하면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무는 힘이 보철 수명을 크게 좌우합니다. 이갈이가 심하면 더 단단한 방향을 권하고, 나이트가드를 함께 쓰는 것을 고려합니다.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국가인증)
  • 연세대학교 졸업
  • 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 서울대학교 연수
재료 안내

재료도, 디지털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스캔 데이터 그대로 정밀 가공되는 재료만 씁니다. 그래서 크라운은 지르코니아, 인레이는 치아색 세라믹입니다. 이 선택이 환자분께 왜 유리한지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자연치아 색으로 제작된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셰이드 가이드
01 · 심미

자연치아처럼 빛이 스며듭니다

금속이 없어 잇몸 경계에 어두운 선이 비치지 않고, 옆 치아와 색을 맞춰 티 나지 않게 제작합니다.

02 · 강도

어금니의 무는 힘도 견딥니다

지르코니아는 세라믹 가운데 강도가 높은 재료로, 앞니 심미 부위부터 무는 힘이 큰 어금니까지 폭넓게 적용합니다.

03 · 정밀

스캔 데이터 그대로 깎습니다

디지털 가공이라 치아와 만나는 경계가 정밀합니다. 경계가 잘 맞을수록 틈으로 생기는 이차충치 위험을 줄입니다.

04 · 치아 보호

남은 치아에 부담을 덜 줍니다

단단한 금속 수복물 주변으로 치아에 잔금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치아에 가까운 성질의 세라믹으로 남은 치아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부분 결손은 씌우지 않고 세라믹 인레이로 채우기도 합니다. 같은 구강스캔 데이터로 정밀 가공해, 씌우기 전 단계에서 치아를 덜 깎는 선택지입니다.

※ 금속이 들어가는 골드(금)·PFM 보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골드·PFM 보철의 점검·교체 상담은 가능합니다. 보철은 비급여 재료가 많아 정확한 비용은 치아 상태를 확인한 뒤 내원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제작 과정

크라운까지 이렇게 진행합니다

진단과 재료 결정에서 시작해, 삭제와 구강스캔, 임시치아, 제작, 장착·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1. 1
    진단 · 계획 결정
    첫 내원

    치아 상태와 무는 힘, 남은 치아 구조를 확인하고,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씌울지 세라믹 인레이로 충분한지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2. 2
    치아 삭제
    진행 당일

    크라운이 들어갈 자리를 다듬습니다.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는 안쪽을 보강한 뒤 진행하기도 합니다.

  3. 3
    구강스캔 · 임시치아
    같은 날

    트리오스 구강스캐너로 디지털 인상을 떠 데이터를 기공에 전달하고, 저스트스캔으로 당일 임시치아를 만들기도 합니다.

  4. 4
    보철 제작
    제작 기간

    떠낸 데이터로 정해진 재료의 크라운을 제작합니다. 부위에 따라 전통 인상이 더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5. 5
    장착 · 사후관리
    완성 후

    맞물림과 무는 힘을 조정해 장착하고, 시린 증상·잇몸 적응을 확인하며 정기 점검을 안내합니다.

사후관리

씌운 뒤에도 이렇게 관리합니다

정기 점검

안쪽 상태를 확인

크라운을 씌운 뒤에도 안쪽에 충치나 잇몸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기검진 때 큐레이펜 빛 진단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경계 안쪽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갈이 관리

무는 힘을 줄여 보호

이갈이가 심하면 보철에 가해지는 힘이 커 파절·마모가 생기기 쉽습니다. 마모 정도와 턱관절 증상을 확인하고 나이트가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일상 관리

앞니로 무리하지 않기

얼음·견과류처럼 딱딱하거나 질긴 것을 앞니로 끊는 습관은 보철 파절 위험을 높입니다. 잇몸 경계 칫솔질과 치실로 안쪽 충치를 예방합니다.

※ 제작 기간과 임시치아 적용 여부, 사후관리 방법은 부위·재료·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알아두실 점 · 한계와 부작용

크라운을 씌웠다고, 그 치아가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크라운을 씌우려면 치아의 일부를 다듬어야 하고, 한번 삭제한 치아 구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씌우기 전에 정말 필요한지, 받칠 구조가 충분한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치아를 다듬은 뒤나 새 크라운을 씌운 초기에는 차거나 단단한 것에 시린 느낌이 들 수 있고, 잇몸이 새 형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대부분 차차 가라앉지만 개인차가 있어, 불편이 이어지면 맞물림과 잇몸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부작용·한계 가능성: 크라운·보철은 시간이 지나며 탈락하거나 파절될 수 있고, 안쪽에 충치나 잇몸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명은 관리와 무는 힘, 재료에 따라 다르며 정해진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갈이가 심하면 파절·마모가 생기기 쉬워 나이트가드를 함께 고려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나이트가드 사용 시 보철 파절 위험이 9%에서 1%로 보고되기도 했으나(PMC4192563), 이는 특정 연구 수치이며 결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보존이 어려운 치아는 무리하게 씌우기보다 발치 후 임플란트나 다른 방법을 의논하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크라운·보철은 재료에 따라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와 비급여인 경우가 나뉘며, 지르코니아 크라운·세라믹 인레이 등 심미·비급여 재료가 많습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정해진 금액을 광고로 안내하기 어려워, 정확한 비용은 치아 상태와 재료를 확인한 뒤 내원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이런 증상이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크라운이 흔들리거나 빠진 경우
  • 씌운 부위에 시린 느낌·통증이 오래 가는 경우
  • 경계가 들뜨거나 음식이 자주 끼는 경우
  • 보철이 깨지거나 잇몸이 자주 붓는 경우

위 증상은 안쪽 충치나 보철 손상, 잇몸 변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단순 변색처럼 틈이 없는 경우는 두고 보기도 하지만, 들뜸이나 통증이 이어지면 큐레이펜 빛 진단으로 안쪽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 점검 주기
FAQ

자주 묻는 질문

크라운·보철을 앞두고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진단 후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신경치료를 마쳐 약해진 치아, 충치로 많이 깎인 치아, 외상으로 깨지거나 금이 간 치아처럼 본래 형태로 무는 힘을 견디기 어려운 경우에 씌워 보호합니다. 일부 손상이 작아 충전이나 부분수복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어, 새로 씌우기 전에 남아 있는 치아 구조(건전 치질)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 여부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디지털 제작 방식에 맞춰 크라운은 지르코니아만 사용합니다. 지르코니아는 금속 없이 단단한 세라믹으로 자연치에 가까운 색을 내고, 강도가 높아 앞니부터 무는 힘이 큰 어금니까지 폭넓게 적용합니다. 부분 결손을 채우는 인레이는 치아색 세라믹으로 제작합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치아 상태를 확인한 뒤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네, 앞니도 지르코니아로 합니다. 지르코니아는 강도 재료로 알려졌지만, 투명도를 층으로 표현한 재료가 쓰이면서 앞니에서도 자연치에 가까운 색을 낼 수 있습니다. 구강 스캔 데이터로 형태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색은 옆 치아와 맞춰 정합니다. 케이스에 따라 색 재현의 한계가 있을 수 있어, 심미 요구가 큰 경우에는 진단 때 함께 확인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트리오스 구강스캔과 원내 3D 프린트로 이어지는 디지털 제작 방식에 맞춰, 골드(금)와 PFM(도재소부금속관)처럼 금속이 들어가는 크라운 대신 지르코니아만 사용합니다. 골드 인레이도 같은 이유로 하지 않고, 인레이는 치아색 세라믹으로 제작합니다. 기존에 쓰시던 골드·PFM 보철의 점검이나 교체 상담은 가능합니다.

관리와 무는 힘, 재료에 따라 다릅니다. 문헌상 단일 크라운은 재료에 따라 5년 시점 생존율이 대체로 비슷하게 보고되며, 이는 평균적인 통계라 개인차가 큽니다. 정기 점검과 이갈이 관리, 잇몸 관리가 함께 이루어지면 더 오래 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최종 크라운은 보통 제작 기간이 필요하지만, 그 사이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저스트스캔으로 당일 임시치아를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위와 재료, 잇몸 상태에 따라 임시치아 적용 여부가 달라지며, 최종 보철 일정은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치아를 다듬은 뒤나 새 크라운을 씌운 초기에는 차거나 단단한 것에 시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는 삭제 자극에 일시적으로 예민해질 수 있고, 잇몸이 새 형태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대부분 차차 가라앉지만 개인차가 있으며, 시린 느낌이 오래 이어지면 맞물림이나 잇몸 상태, 안쪽을 다시 확인합니다.

가능하지만 무는 힘을 함께 고려합니다. 이갈이가 심하면 보철에 가해지는 힘이 커 파절이나 마모가 생기기 쉬워, 더 안정적인 방향을 권하고 나이트가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나이트가드를 사용했을 때 보철 파절 위험이 9%에서 1%로 보고되기도 했으나(PMC4192563), 이는 특정 연구 수치이며 결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갈이 정도와 마모 상태를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재료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보철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지르코니아 크라운·세라믹 인레이 등 심미·비급여 재료가 많습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정해진 금액을 광고로 안내하기 어려워, 정확한 비용은 치아 상태와 재료를 확인한 뒤 내원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보철과 치아가 만나는 경계가 들떠 안쪽 시멘트가 녹고 틈 사이로 부식이 시작되거나, 보철이 깨지거나, 안쪽에 충치·잇몸 문제가 생긴 경우에 교체를 검토합니다. 정기검진 때 큐레이펜 빛 진단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경계 안쪽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이 변해 보여도 틈이 없는 단순 변색이면 교체 없이 두는 경우도 있어, 교체 여부는 확인 후 정합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내부가 비어 약해지고 깨지기 쉬워 크라운 등으로 보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어금니처럼 무는 힘이 큰 부위는 보강 없이 그대로 두면 갈라질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남은 치아 구조와 부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신경치료 후 치아 상태를 확인해 함께 정합니다. 신경치료 자세히 →

Consultation

씌우기 전에, 남은 구조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받칠 벽이 충분한지, 어떤 재료가 맞는지부터 진단으로 확인합니다. 트리오스 구강스캔으로 정밀하게 본을 뜨고,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위치·교합·심미·비용을 함께 따져 계획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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