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계·개인차
- MIH의 원인은 여러 요인이 관련된 것으로 보이며 한 아이의 특정 원인을 검사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주요 위험
- 약한 법랑질이 맹출 뒤 부서져 시림, 통증과 충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담당 원장
이채윤 대표원장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프로필
발행 2026-07-14의료진 감수 예정
소아치과 진료 안내발행 2026-07-14의료진 감수 예정
소아치과 진료 안내MIH는 치아가 만들어지는 동안 법랑질의 광화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질적 결함입니다. 주로 만 6세 전후 나오는 첫 영구대구치 한 개 이상에서 확인되며 영구 앞니에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법랑질의 양이 처음부터 적은 결함과는 구분합니다.
치아 표면의 반점은 색과 표면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반점의 색만으로 결함의 깊이와 치료 필요성을 정하지 않습니다.
첫 영구대구치는 입안 가장 뒤에서 나오기 시작해 보호자가 유치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새로 나온 어금니가 양치할 때 아프거나 차가운 물과 바람에 민감하고 표면이 쉽게 부서진다면 맹출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확인합니다.
충치는 치태 속 세균이 만든 산으로 치아가 탈회되는 질환입니다. MIH는 맹출 전에 생긴 발육성 결함이지만, 약하고 거친 법랑질에는 치태가 머물기 쉬워 충치가 겹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점의 위치와 경계, 다른 첫 영구대구치와 앞니의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치아 표면을 닦고 말린 뒤 반점, 맹출 후 붕괴와 비정상적인 수복물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시림이 심하면 아이가 칫솔질을 피하면서 치태가 더 쌓일 수 있어 통증 반응과 양치 가능 여부도 평가합니다. 필요한 경우 방사선 검사로 충치 깊이와 치수 주변 상태를 확인합니다.
유치 어금니에 비슷한 저광화 결함이 있었던 아이는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에 더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유치의 반점만으로 MIH 발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표면이 유지되고 시림이 적은 치아는 불소와 재광화 관리, 홈을 보호하는 실란트와 정기 관찰을 검토합니다. 양치할 때 아픈 경우에는 시림을 줄이는 처치와 함께 보호자가 닦을 수 있는 방법을 정합니다.
법랑질이 무너졌거나 충치가 생기면 약한 경계를 확인해 수복 범위를 정합니다. 결함이 넓고 반복해서 깨지는 치아는 더 넓은 보호 수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복재 선택은 치아가 얼마나 나왔는지, 습기 조절과 아이의 협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존하기 어려울 만큼 첫 영구대구치가 손상된 경우에는 발치 시기와 뒤 영구대구치의 이동 가능성을 교정 평가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손상이 넓다면 소아치과와 교정 평가로 보존 가능성, 발치 시기와 뒤 치아의 이동을 함께 정합니다.
MIH는 치아가 만들어질 때 법랑질 광화가 충분하지 않았던 발육성 결함입니다. 충치와 원인은 다르지만 약한 법랑질이 맹출 뒤 부서지고 치태가 머물면 충치가 함께 생길 수 있습니다.
경계가 뚜렷한 반점만 있고 시림과 표면 붕괴가 없다면 예방 관리와 관찰을 할 수 있습니다. 시림, 치아 붕괴와 충치가 있으면 결함의 범위와 아이의 협조도를 평가해 치료 단계를 정합니다.
서울이고운치과는 경기도 파주시 청암로17번길 33 현대메디컬프라자 504호에 있습니다. 이채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조세현 치과보존과 전문의, 한유정 교정과 대학병원 레지던트 수료를 포함한 전문의 4인이 진료합니다. 크라운·보철과 잇몸·치주는 전문의 4인이 함께 계획합니다. 대표전화는 031-944-2080입니다.
| 병원명 | 서울이고운치과 |
|---|---|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청암로17번길 33 현대메디컬프라자 504호 |
| 전화 | 031-944-2080 |

같은 용어라도 치아와 잇몸 상태에 따라 적용되는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단 영상을 함께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안내합니다.